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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매불쇼[시네마 지옥]

[팟빵] 매불쇼ㅣ📽️시네마 지옥🎬 이정도면 류현경도 마음 있는 거죠? (강말금)

by 도도하다 2025. 12. 20.

아바타 3, 과연 볼 만할까? 솔직 후기

정말 재미있는 영화 토크쇼 영상 매불쇼 시네마지옥이라는 코너에서 아바타 3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아바타 시리즈를 그렇게 열심히 본 편은 아니지만, 이번 3편에 대한 평가가 워낙 엇갈려서 궁금했거든요. 영상을 보면서 영화 평론가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특히 독립영화감독들이 함께 나와서 자신들의 작품도 소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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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의 기본 줄거리와 배경

아바타 3를 이해하려면 일단 1편과 2편의 내용을 알아야 해요. 1편은 2154년,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면서 판도라라는 행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곳엔 언옵타늄이라는 귀중한 광석이 있지만, 판도라의 대기는 인간에게 독가스 같은 환경이고, 나비족이라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죠.

 

주인공 제이크 설리는 하반신이 마비된 해병대원인데,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나비족의 몸으로 들어가게 돼요. 거기서 족장의 딸 네이틸리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국 나비족 편에 서서 인간들과 싸우게 됩니다. 2편에서는 15년 후, 제이크가 네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가 되었지만 다시 지구인들의 공격을 받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죠.

 

이번 3편은 그 이후의 이야기인데, 제이크의 큰아들이 전투 중에 죽고, 스파이더라는 인간 소년이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됩니다. 영상에서 평론가들은 이 줄거리가 2편과 너무 비슷하다고 지적했어요.

 

영상출처 : [팟빵] 매불쇼 유튜브

요약

  • 아바타 3는 1편과 2편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야기로, 판도라 행성을 배경으로 한다.
  • 주인공 제이크 설리의 가족이 다시 위기에 처하면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된다.
  • 스파이더라는 인간 소년이 판도라에서 숨을 쉴 수 있게 되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다.
  • 영화는 3시간 16분의 러닝타임으로 상당히 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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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들의 솔직한 평가

영상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평론가 라이너의 솔직한 평가였어요. 그는 "제임스 카메론이 창작자로서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고까지 말했거든요. 좀 과한 표현 같지만, 그의 설명을 들어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라이너는 아바타 2편과 3편이 거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고 지적했어요. 미국에서는 "영사기사가 실수로 아바타 2편을 틀어도 아무도 모를 것"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가족이 인질로 잡히는 장면이 2편에서 세 번, 3편에서 네 번 나온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는 "3시간 17분짜리 2편의 쿠키 영상을 보는 기분"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말이 정말 와닿았어요. 시각적으로는 여전히 압도적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새로울 게 없다는 거죠.

 

요약

  • 평론가 라이너는 아바타 3가 2편과 거의 동일한 스토리 구조를 반복한다고 평가했다.
  • 3시간 16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이야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 미국에서도 2편과 3편을 구별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
  • 시각적 효과는 여전히 뛰어나지만 스토리의 반복이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제임스 카메론의 한계

영상에서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작품 패턴에 대한 분석이었어요. 라이너는 카메론이 평생 "이방인이 나타나서 누군가를 구원하는 이야기"만 만들어왔다고 지적했거든요. 에일리언, 터미네이터, 타이타닉까지 모두 이 구조라는 거예요.

 

문제는 아바타 1편에서 제이크가 이미 구원자가 됐다는 거죠. 그다음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카메론 자신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분석이었어요. 2편부터는 본인도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2편은 '물'이라는 시각적 요소로 승부를 봤고, 3편은 '불과 재'를 내세웠지만, 결국 시각 효과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였어요. 아무리 맛있는 붕어빵도 세 개째부터는 질린다는 비유가 딱 맞는 표현 같았습니다.

 

요약

  • 제임스 카메론은 평생 '이방인 구원자' 서사만 반복해 왔다는 분석이 나왔다.
  • 아바타 2편부터는 다음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할지 방향성이 불명확하다.
  • 2편은 물, 3편은 불이라는 시각적 요소로 차별화를 시도했지만 한계가 있다.
  • 스토리보다 기술적 완성도에 집중한 것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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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볼 만한 이유는 있다

물론 아바타 3를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어요. 영상에서 거의없다라는 평론가는 "압도적인 시청각 체험"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고 말했거든요. 3D 아이맥스로 보면 현존하는 영화 중 가장 뛰어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실제로 제작진은 단 1초도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고, 3,500명의 인력이 순수하게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밝혔어요. 이런 노력은 분명히 인정받을 만하죠. 특히 물을 표현하는 CG 기술은 정말 대단하다고 해요.

 

그래서 "나는 3D 아이맥스에 돈 얹어주고 들어가서 뽕 뽑고 나올 거야"라는 마음으로 가는 분들은 만족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스토리보다는 시각적 경험을 중시하는 관객들에게는 여전히 최고의 선택이라는 거죠.

 

요약

  • 3D 아이맥스 포맷으로 보면 현존 최고 수준의 시청각 체험을 할 수 있다.
  • 제작진 3,500명이 생성형 AI 없이 순수 작업으로 만든 결과물이다.
  • 스토리보다 시각적 경험을 중시하는 관객에게는 여전히 추천할 만하다.
  • 물 표현 등 CG 기술은 영화사에 남을 만한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립영화의 반란, 고백하지마와 고당도

영상에서 정말 재밌었던 건 아바타 3와 같은 날 개봉한 독립영화들의 이야기였어요. 류현경 감독의 '고백하지마'와 권용제 감독의 '고당도'라는 작품인데, 둘 다 정말 작은 규모의 영화들이거든요.

 

특히 류현경 감독이 매불쇼에 출연해서 아바타를 소개하는 상황이 아이러니했어요. 자기 영화를 홍보하러 왔는데 경쟁작인 아바타를 먼저 소개해야 하는 거죠. 그래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백하지마'는 68분짜리 영화인데,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찍었다고 해요. 김춘길 배우가 촬영장에서 실제로 고백한 걸 카메라에 담으면서 시작됐다는 에피소드가 재밌더라고요. '고당도'는 가짜 장례식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영화라고 합니다.

 

요약

  • 류현경 감독의 '고백하지마'는 68분 분량의 독립영화로 대본 없이 즉흥 연출로 제작됐다.
  • 권용제 감독의 '고당도'는 가짜 장례식을 소재로 한 가족 영화이다.
  • 두 영화 모두 아바타 3와 같은 날인 12월 17일에 개봉했다.
  • 독립영화감독들이 대작 영화와 경쟁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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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선택의 기준

영상을 보면서 느낀 건,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이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압도적인 시각 효과와 스펙터클을 원하고, 어떤 사람들은 진솔한 이야기와 감동을 찾거든요.

 

아바타 3는 분명히 기술적으로는 최고 수준이에요. 하지만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동안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된다는 건 분명한 약점이죠. 반면 독립영화들은 예산은 적지만 참신한 아이디어와 진정성으로 승부하는 거고요.

 

제 생각엔 둘 다 나름의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대형 스크린에서 화려한 영상미를 즐기고 싶다면 아바타 3가 좋을 거고, 조용히 생각할 거리를 주는 영화를 원한다면 독립영화들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요약

  • 아바타 3는 기술적 완성도가 높지만 스토리의 반복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 독립영화들은 적은 예산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진정성으로 승부한다.
  • 관객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영화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 대작 영화와 독립영화 모두 각자의 존재 가치가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연말 극장가의 풍경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매불쇼 팀이 슈퍼챗으로 모은 기부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1년 동안 모은 금액이 무려 1억 7,300만 원이었고, 장사신이라는 분의 1억 5천만 원 기부까지 합쳐서 총 3억 2,300만 원을 기부한다고 해요.

 

이 금액을 다섯 곳의 복지 단체 중에서 시청자 투표로 1위 60%, 2위 40%로 나눠서 기부한다는 계획이었어요. 한국 백혈병 어린이 재단, 사랑마루, 위스타트, 따뜻한 하루, 사랑의 달팽이 이렇게 다섯 곳이 후보였죠.

 

이런 선한 영향력을 보면서, 영화 이야기를 넘어서 우리 사회가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아바타 같은 대작 영화도 좋지만, 이렇게 작은 관심과 나눔이 모여서 만드는 변화가 더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약

  • 매불쇼는 1년간 슈퍼챗으로 1억 7,300만 원을 모았다.
  • 장사신의 1억 5천만 원 기부를 포함해 총 3억 2,3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 다섯 곳의 복지 단체 중 시청자 투표로 1위 60%, 2위 40%로 나눠 기부한다.
  • 영화 리뷰를 넘어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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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서 영화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아바타 3가 완벽한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실패작도 아니라는 거죠.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영화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지, 어떤 경험을 원하는지를 아는 거 같아요. 올 연말,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시겠어요? 화려한 볼거리를 원하신다면 아바타 3를, 진솔한 이야기를 원하신다면 독립영화들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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